저희 용화사에서는 불자님들이 바쁜 생활 때문에 절에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하는 경우를 위하여 일반가정에서도 절에 온 것과 같은 편안하고,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부처님께 늘 참배하고 기도할 수 있는 사이버법당을 마련하였습니다. 근심, 걱정으로 가득 찬 마음이 있으실 때는 용화사 사이버법당에 들러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시기 바랍니다.